[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하하버스' 하하-별 부부의 막내딸 하송이 초 깜찍 ASMR로 열혈 구독자를 양산한다.
하하-별-드소송 완전체의 가족여행 예능 '하하버스'(제작 ENA, AXN, K-STAR)가 인싸력 충만한 하하 가족의 모습과 천진난만한 '하하 미니미즈' 드림-소울-송 3남매의 매력을 명랑하게 담아내며 호평과 입소문을 불러 모으고 있다. 18일에 방송되는 3회에서는 하하가족과 드소송의 일일 놀이메이트 광희의 삼척 여행 2일차 여행일지가 그려질 예정. 이 가운데 '하하버스' 측이 3회를 선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선공개 영상 속 광희 삼촌과 드소송은 입 안에 들어가면 톡톡 터지는 사탕을 나눠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중 드림이가 순간적으로 먹방 콘텐츠계의 스테디셀러 아이템으로 꼽히는 ASMR을 기획, 번뜩이는 예능감을 뽐내 눈길을 끈다. 드림이는 마이크에 "ASMR"이라고 속삭이더니 입 속에서 사탕이 터지는 소리를 마이크에 담아내는 능수능란한 크리에이터의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더욱이 드림이는 오빠의 행동을 유심히 지켜보던 송이가 자신도 따라서 ASMR 크리에이터 데뷔를 꿈꾸자 발을 벗고 나서며 훈훈한 오빠미를 뽐낸다. 숟가락에 사탕을 담아 "비행기가 날아갑니다!"라며 송이에게 숟가락을 건네면서, 막내 동생의 최애 방법으로 즐거움을 주는 오빠의 모습이 힐링 그 자체다.
한편 ASMR 꼬마 장인에 등극한 송이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입 안에서 사탕이 톡톡 터지기 시작하자, 마이크를 향해 입을 가져다 대고 야무지게 입을 벌린 송이의 장인정신이 보는 이의 마음을 무장해제 시킬 정도. 더욱이 깜찍한 송이표 ASMR에 푹 빠진 광희 삼촌과 드림 오빠는 아예 송이의 볼에 귀를 가져다 대고 소리를 경청, 열혈구독자로 변신해 훈훈한 미소를 자아낸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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