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SSG 랜더스 주전 유격수 박성한이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SSG는 2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맞대결을 펼친다. SSG는 최근 4연패 후 2연승으로 다시 상승세 흐름을 탔다.
하지만 이날 선발 라인업에서 주전 유격수 박성한의 이름이 보이지 않는다. 박성한은 최근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황. 시즌 타율이 3할7푼으로 개막 초반 고타율을 유지하다가, 최근 8경기에서 25타수 2안타에 불과할 정도로 감이 떨어져있는 상태다. 시즌 타율은 2할3푼1리(21일 기준)까지 하락했다. 또 유격수인만큼 수비 체력에 대한 부담도 적지 않다.
박성한 대신 베테랑 멀티 플레이어 내야수 김성현이 선발 유격수로 나선다. 김성현은 7번-유격수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김성현이 선발 유격수로 출전한 것은 지난 2022년 9월 21일 인천 KT 위즈전 이후 처음이다.
한편 SSG는 추신수(지명타자)-최지훈(중견수)-최 정(3루수)-에레디아(좌익수)-한유섬(우익수)-최주환(2루수)-김성현(유격수)-전의산(1루수)-김민식(포수)이 출격한다. 선발 투수는 좌완 커크 맥카티다.
인천=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남도형, '짱구엄마' 故 강희선 애통한 추모 "따뜻한 마음 잊지 않을 것" -
허경환, 물놀이 중 아찔한 사고 발생..."이거 방송 못 나가"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