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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중국 스타트업에 전기차용 타이어 공급

by 강우진 기자
◇C11에 장착된 '벤투스 S1 에보3 ev'. 사진제공=한국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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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전기차용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3 ev'를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립모터'의 전기 SUV 'C11'에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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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모터는 지난해 9월 홍콩증권거래소에 상장한 자동차 제조사다.

C11에는 벤투스 S1 에보3 ev 20인치 규격이 공급된다. 전기차용 초고성능 타이어로 높은 주행 성능과 전비 효율 등 전기차에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한다고 한국타이어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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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모델은 폭스바겐, 포르쉐, 아우디, 스코다 등 완성차 브랜드의 일부 순수 전기차 모델에 신차용 타이어로 장착되고 있다.

한국타이어와 립모터는 이번 C11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시작으로 핵심 프로젝트를 함께 이어가며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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