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아들의 귀여움을 자랑했다.
24일 김나영은 "땟국물"이라면서 아들의 꼬질꼬질함을 담아냈다.
김나영의 아들은 실컷 노느라 얼굴이 얼룩덜룩해진데다 눈에는 눈물까지 그렁그렁 맺혀있다.
김나영은 귀여운 바가지 머리를 하고 멍하니 엄마를 보는 아들의 깨물어주고 싶은 귀여움에 푹 빠졌다.
한편 김나영은 2015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지만 4년 만에 이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021년 11월부터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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