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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정준이 형!' 잠실을 찾은 쓱 동생들이 훈련을 마치고 클럽하우스로 들어서고 있던 LG 트윈스 김정준 수석코치를 격하게 반겼다.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시즌 첫 맞대결이 열린 25일 잠실구장. 이날 경기전까지 1위 SSG는 18경기 12승 6패 승률 0.667. 2위 LG는 20경기 13승 7패 승률 0.650. 주중 3연전 결과에 따라 위닝시리즈를 거두는 팀이 시즌 초반 1위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중요한 경기다.
이날 오전부터 내린 비로 인해 홈팀 LG는 실내에서 훈련을 진행했고, 원정팀 SSG 선수들은 가볍게 러닝 정도 소화하며 경기를 준비했다.
올 시즌부터 LG 트윈스 수석코치를 맡은 김정준 코치는 외야에서 김광삼 투수코치와 함께 투수 강효종의 하프피칭을 유심히 지켜봤다. 훈련을 마친 김정준 수석은 LG 트윈스 클럽하우스가 있는 3루 쪽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3루 더그아웃 앞에 나와 훈련 준비를 하고 있던 SSG 손지환, 조동화, 고윤형 코치는 오랜만에 보는 정준이 형(김정준 수석)을 격하게 반겼다. LG 김정준 수석은 SK 와이번스 시절 2003년~2099년까지 전력분석원. 2010년 코디네이션 코치. 2021년 SSG 랜더스 데이터 분석실장. 2022년 데이터센터장을 맡았었다.
김정준 코치와 함께한 시간이 많은 조동화 코치는 연신 형님 얼굴을 가까이서 바라보며 까맣게 탄 피부를 살폈다. 고윤형 컨디셔닝코치는 LG 트윈스 모자를 쓰고 있던 김정준 수석이 어색했는지 모자를 빼앗아 쓰기도 했다.
쓱 동생들의 짓궂은 장난에도 김정준 수석은 미소 지으며 오랜만에 만난 후배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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