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자기관리로 병원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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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최준희는 "언니가 대박적으로 추천해줬던 갸름주사인데 주변 아는 배우 언니들도 드라마 들어가기 전에 무조건 맞는다길래 뉴욕 가기전에 관리 한번 해보자는 마음으로"라 했다.
성형외과를 태그한 최준희는 원래도 철저한 자기관리와 다이어트로 갸름한 얼굴이지만 성형외과에서 맞은 주사 효과로 더욱 날렵해진 얼굴 라인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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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근데 좋네 진짜 좋아 (중요한 날 1주일 전에 맞는걸 추천 드림!)"이라며 추천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3개월 만에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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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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