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살림남2' 이천수 심하은 부부가, 현진영 부부의 고민을 상담해줬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이천수와 현진영 가족의 최초 합방 두 번째 이야기가 이어진다.
이날 두 부부는 천수투어 두 번째 장소인 인천 월미도로 향한다. 이천수와 현진영은 두 아내가 노심초사 지켜보는 가운데 디스코 팡팡과 바이킹 등 놀이기구를 타며 또 한 번 허세 배틀을 펼친다. 특히 현진영은 90년대 최고의 스타답게 디스코 팡팡 안에서 왕년의 댄스 실력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이후 조용한 카페에서 천수투어를 마무리한다. 두 남편은 "이천수 모습이 내 모습 보는 것 같았다" "형님 마음이 제 마음이다" 등 마지막까지 쿵짝을 맞추며 못말리는 닮은꼴 면모를 보인다.
또한 시험관 시술에 대한 진지한 상담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현진영, 오서운 부부는 "이번에 마지막 시험관을 시도해 보려고 한다"고 밝히고, 시험관 시술로 쌍둥이를 얻은 이천수, 심하은 부부는 이에 대한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전한다고. 여기에 현진영이 마지막 시험관 시술 결정을 망설인 속 깊은 이유가 공개된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닮은꼴 부부의 마지막 합방 스토리는 오는 29일 밤 9시 25분 KBS 2TV '살림남'에서 만나볼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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