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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한영, 당진에 마련한 '세컨하우스' 마당서 "결혼기념일엔 역시 농사"

by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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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한영이 남편 박군과 결혼기념일을 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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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한영은 "결혼기념일엔 역시 농사죠~"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당진의 세컨하우스에 간 한영과 박군은 싱싱한 채소들을 앞에 두고 케이크에 술을 마시는 언밸런스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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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은 "잡초 뽑다가 케?恙 샴페인. 정작 기념일은 지났는데 이렇게라도 기념하기"라 했다.

이어 "지금처럼 쭉 행복하자 박군 한영 오월이"라면서 직접 재배하는 채소들도 나열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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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영은 지난해 8세 연하 가수 박군과 결혼식을 올렸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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