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한지혜가 귀하게 키우는 딸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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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한지혜는 "고모 2명 고모부 1명 사촌오빠가 지켜보는 저녁식사"라며 야무지게 입을 닦으며 식사하는 딸을 공개했다.
그는 "잘 먹는 척 자연스럽게 잘 먹었다고 한다. 22개월의 쇼맨쉽"이라 농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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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는 결혼한지 10년만에 생겨 집안 모두의 사랑을 받는 딸의 모습에 흐뭇해 했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으며 결혼한지 10년만인 2021년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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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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