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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마 선빈!' 발목 아픈 김선빈 응원하며 엄지 척 선사한 켈리[잠실 현장]

by 허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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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켈리가 발목이 좋지 않은 김선빈에 엄지 척을 선사하며 그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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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잠실야구장에서 2023 KBO리그 KIA와 LG의 주말 3연전 첫번째 경기가 펼쳐진다.

외야에서 투수조 선수들과 함께 훈련을 소화한 켈리가 라커룸으로 향하다 KIA 선수단을 마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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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는 쓰고 있던 고글을 벗고 목례를 하며 KIA 코칭스탭에게 인사를 하기 시작했고 그라운드로 나선 김선빈과 포옹과 악수를 나누며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컨디션이 좋은지 묻는 켈리의 인사에 김선빈은 고개를 가로 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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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빈은 왼쪽 발목을 손으로 가리키며 부상이 아직 완쾌되지 않았다고 했다. 개막전에서 접질린 발목이 아직까지 영향을 주는 듯 했다.

켈리는 김선빈을 향해 빠른 회복을 기원하는 엄지 척을 선사하며 응원했고 켈리의 응원을 받은 김선빈은 이범호 코치와 함께 캐치볼을 시작하며 경기 준비에 돌입했다.

김선빈과 켈리의 흐뭇한 만남은 영상으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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