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지석진이 '런닝맨' 멤버들과 타투를 하자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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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의' 상하는 의자 눈치게임이 펼쳐졌다.
지석진은 "요즘 멤버들에 대한 사랑이 미친다. 얼마 전부터 가족 같아졌다. 필리핀 팬미팅 이후로 정점이 됐다"라면서 자기 신혼여행지로 잡았다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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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진은 "20년 전에 갔던 내 신혼여행지 코스 그대로 가자. 내가 괌에 갔었다. 할게 너무 많다"며 코스를 설명했다.
이에 유재석은 경비 대책에 대해 물었고 지석진은 "그게 뭐가 중요하냐"라며 무책임한 변명을 하다 단양 여행으로 급변경해 웃음을 안겼다. 거기에 "여러분과 꼭 하고 싶은 게 있다"며 타투를 하자고 했다. 지석진은 "창피하면 안보이는 데다 해라. 나는 쇄골에 하겠다"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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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아무도 타투가 없다고 하자 지석진은 "너무 잘됐다"라 했지만 멤버들의 반응은 시큰둥 했다. 거기에 김종국은 "안해, 왜 해"라며 단호하게 거절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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