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최희가 아들 출산에 다시 '육아지옥'으로 들어갔다.
30일 최희는 자고 있는 아들을 품에 안고 "밖에 날씨 좋나요?"라 물었다.
한강뷰가 예쁜 집 거실 소파에 앉은 최희는 풍경을 즐길 수도 없이 아들 육아에 열을 올렸다.
아들을 재우느라 밖을 볼 수도 없는 최희의 '현실 육아'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어 최희는 "다시 찾아왔습니다..."라며 아련한 말과 함께 '백색소음 진공청소기소리'를 틀었다. 쉽게 잠들기 힘든 신생아를 위한 영상을 틀어놓은 것.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첫째 딸에 이어 최근 3.36kg의 건강한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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