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5살만 젊었으면 우승했을텐데…"고 농을 치며 미소를 띤 박상현은 "어떤 대회보다 긴 여정이었다. 경기 지연, 늦은 티오프가 이어졌다. 2주 정도 경기를 한 것 같은 느낌"이라며 "만족스런 경기를 했다. 공동 3위로 대회를 마치게 됐지만, 운좋게 마무리 한 것 같다"고 돌아봤다. 그는 "14번홀에서 멋진 장면을 만들어낸게 가장 좋았다"면서도 "후반에 충분히 찬스가 있었는데 퍼트 감이 워낙 좋지 않았다. 15번홀 버디 퍼팅이 빠지면서 흐름이 17번홀까지 이어진 것 같다"고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Advertisement
2004년 KPGA 코리안투어에 데뷔해 올해까지 20시즌을 치르고 있는 박상현은 롱런 비결에 대해 "특별한 비결보다는 나만의 스타일에 집중하려 한다"며 "최근 아이언 샷 감이 좋다 보니 꾸준히 성적이 나오는 것 같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홍영기, 10분 만에 1.6억 찍었다...세금 완납 후 화장품 완판 신화 -
'둘째 임신' 나비, 브라렛 하나 입고 D라인 노출..늘씬한데 배만 볼록 -
이켠, 베트남서 봉변 당했다...어깨 인대 파열로 韓서 수술 "어이가 없다"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에 날벼락..CCTV에 찍힌 난장판 "옆집까지 난리" -
'흑백' 김희은, 금수저라더니...'반전' 원룸살이→면봉 재활용 '짠내 일상' -
현주엽, 갑질 논란 후 충격적 근황 "子폐쇄 병동에 세 번째 입원, 정신과 약 먹으며 치료中" -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5일 만 입 열었다 "하고싶은 말 했을 뿐" -
민희진에 뉴진스는 어떤 존재?…한달전 부모 탓하더니, 멤버 위해 256억 포기?[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6남매 키운 한국인 엄마 위해' 태극마크 달았는데, 소속팀에서 위기 "강력한 선수 아냐"
- 2.김민재(첼시, 29) 깜짝 이적! '단돈 500억' 런던행 비행기 탄다→뮌헨, 파격 세일 단행…토트넘도 '영입 기회 포착'
- 3.'캡틴' 손흥민 45분 교체, 1차전 '1골 3도움' 결정적...LA FC 챔피언스컵 16강 진출, 에스파냐전 합계 스코어 7대1 완벽 제압
- 4.'대박' 손흥민 LA FC서도 캡틴 달았다!...흥부 듀오 조용했던 45분, 에스파냐전 0-0(전반 종료)
- 5."이재원은 김현수 대체자 아냐." 냉정한 염갈량의 역발상. '떠난 90타점' 마운드로 메운다[공항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