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이해 못할 아들의 엉뚱함을 자랑했다.
30일 강수정은 "이 분 왜 이러시는지"라며 농담했다.
강수정의 아들은 공룡 잠옷을 입고 한껏 신이난 듯 장난을 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강수정은 "친구 와서 신나서"라면서 아들이 신이 난 이유를 밝혔다.
앞서 강수정은 28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아들에 대한 애틋함을 고백하기도 했다.
결혼 6년 만에 어렵게 제민이를 품에 안았다는 강수정은 "시험관 6번, 유산 3번 했다. '나는 왜 이렇게 안 되지?'라고 생각했을 때 제민이가 와줬다. 제민이가 태어난 순간부터 내 인생이 바뀐 것 같다"라고 해 모두를 감동받게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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