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신혼집 비밀번호를 알려달라는 A씨 부모님의 요청에 "상대방 의견이 중요하기 때문에 어려울 것 같다."며 "입장을 바꿔서 상대방 부모님이 알고 있는 것으로 생각하면 싫을 수도 있다."라며 거절을 했다.
Advertisement
A씨의 거절 때문에 마음이 상한 탓일까. A씨는 부모님이 거절한 것에 대해서 서운해 하신다고 밝혔다. 심지어 "이제 남이다. 너도 결혼하면 우리 집에 오지 마라. 비밀번호 바꿔야 겠다."라는 말을 듣고 투명인간 취급을 받기까지 했다.
Advertisement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도 장모님이 육아를 이유로 평일, 주말 할 것 없이 아무 때나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오신다. 정말 죽겠다. 내 집이 내 집 같지 않다. 애초부터 비밀번호를 알려주지 않고, 미리 사전 논의가 되어야 방문이 가능하다고 협의 해야 한다.", "서운해도 어쩔 수 없다. 글쓴이 선에서 잘 마무리 한 것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황수빈 기자 sbviix@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