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아들 준범이가 첫 이발에 도전했다.
3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477회 티저 '제이쓴 아빠와 똥별이네'가 공개됐다.
준범이의 첫 이발하는 날. 미용실 첫 방문한 준범이, 자동차 의자에 앉아 다소 어리 둥절한 표정. 이어 이발을 시작, 그때 준범이는 조금 무서운 클리퍼가 등장해도 얌전하게 앉아 있었다. 이에 제이쓴은 놀란 것도 잠시 "우리 애기 잘한다"며 눈을 떼지 못했다.
잠시 후 제이쓴은 첫 이발을 완료한 준범이의 모습에 "얘 나랑 똑같이 생겼다"며 "엄마 유전자랑 싸우는 거에서 아빠가 이겼다"며 웃었다.
이후 제이쓴은 준범이의 첫 어린이날을 맞아 '똥별카'를 준비, 대학교 캠퍼스를 누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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