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코드쿤스트 측이 열애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AOMG는 "아티스트 개인 사생활에 대한 부분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코드쿤스트가 미모의 비연예인 여성과 패션과 음악이란 공통 관심사를 바탕으로 연인 사이로 발전, 5년째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코드쿤스트는 2013년 데뷔, '비트를 찢는 프로듀서'로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Mnet '쇼미더머니' 프로듀서로도 활약했다. 최근엔 MBC '나혼자산다'에 출연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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