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두산은 2연패. 시즌 전적은 13승1무13패가 됐다.
Advertisement
두산은 딜런 파일이 KBO리그 첫 등판을 했다. 딜런은 3회까짐 무실점으로 막았지만, 4회 홈런 두 방을 맞는 등 흔들리면서 4이닝 5실점으로 KBO 데뷔전을 마쳤다.
Advertisement
두산도 4회말 추격 점수를 뽑았다. 1사 후 양석환이 볼넷을 골라냈다. 김재환이 땅볼로 돌아섰지만, 허경민의 안타와 로하스의 2타점 2루타로 한 점 차 추격에 성공했다.
두산은 딜런을 내리고 김유성을 올렸다. 노시환의 볼넷으로 무사 만루가 됐고, 채은성의 홈런이 나왔다. 채은성의 개인 통산 7번째 만루 홈런.
한화는 6회초 선두타자 노시환이 쐐기포를 날렸다.
두산은 8회말 2사 후 로하스가 한화 김기중을 상대로 11구까지 가는 승부를 펼친 끝에 볼넷을 얻어냈다. 이어 장승현의 안타와 강승호의 적시타로 한 점을 따라갔다. 그러나 후속타가 나오지 않았다.
두산은 9회말 2사 후에도 강진성이 유격수 수비 실책으로 출루에 성공했다. 김재환도 안타를 치고 나가면서 1,2루 찬스를 잡았지만,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으면서 한화의 승리로 끝났다.
잠실=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