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국의 '풋볼 인사이더'는 4일(한국시가각) '토트넘이 대대적인 개편의 일환으로 메디슨에 대한 영입을 성사시키기 위해 백방으로 뛰고 있다. 토트넘은 메디슨 영입을 위해 레스터시티에 6000만파운드(약 1000억원)를 지불하면 충분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토트넘은 올 시즌도 단조로운 공격 패턴으로 활로를 뚫는 데 애를 먹었다. 크리스티안 에릭센(맨유)이 떠난 후 구심점이 사라졌고, 창의적인 미드필더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다.
Advertisement
레스터시티는 메디슨을 팔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그는 내년 6월 계약이 끝난다. 레스터시티는 현재 1부에 잔류할 수 있는 16위에 포진해 있지만 강등권인 18위 노팅엄 포레스트와 승점 차가 없다.
Advertisement
다만 메디슨을 영입하기 위해선 영입전에 뛰어든 팀들과의 경쟁에서도 이겨야 한다. 현재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메디슨의 영입에 가장 적극적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