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해 시작도 어째 좀 불길하다. 최근 2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로 반등하던 좋은 흐름에 삼성을 만나 상승세가 꺾이고 말았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4회에도 선두 김지찬을 안타로 내보낸 것이 화근이었다. 도루로 1사 2루. 이성규에게 적시 2루타를 허용했다. 이어진 2사 3루에서 강한울의 스트라이크아웃 낫아웃 상황에서 폭투로 추가 실점을 했다. 0-4.
Advertisement
김민우는 지난달 27일 롯데전에서 6이닝 5안타 3실점 호투로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
자신감이 충만했던 5월의 두번째 등판.
하필 삼성을 만나 상승세가 꺾였다. 지난 2022년 4월13일 대구 경기 이후 삼성전 3연패. 삼성전 마지막 승리는 지난 2021년 10월1일 대구 경기였다. 답답하리 만큼 이상하게 안 풀리는 새로운 천적이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충주맨' 김선태 없이 어쩌나…'100만 코앞' 충주시 유튜브 채널 구독자 7만 명↓ 감소[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라온X리틀라이언 콜라보 기획' 가입경쟁 치열하겠네, 삼성, 어린이회원 기획상품 어디서 사야할까
- 5.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