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롯데월드, 즐거운 놀이 매직은 진화 중

by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최근 신규 어트랙션 배틀그라운드 월드 에이전트를 선보였다. 글로벌 인기 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를 국내 최초로 오프라인으로 옮긴 워크스루 어트랙션이다. 사진제공=롯데월드
Advertisement
롯데월드가 진화 중이다. 놀이기구 이용부터 미술 전시회까지 다양한 즐길거리를 확대, 남녀노소가 함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했다.

Advertisement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을 즐겼다면, 롯데월드 어드벤처나 서울 스카이로 발길을 옮겨보자. 순서는 바꿔도 상관없다. 별다른 이동 없이 둘러보는 게 가능하다. 각각 교육, 놀이, 전시 관람 등 테마에 맞춰 선택하면 그만이다.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최근 신규 어트랙션 '배틀그라운드 월드 에이전트'를 선보였다. 어드벤처 1층 약 220평 규모로 들어선 '배틀그라운드 월드 에이전트'는 글로벌 인기 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를 국내 최초로 오프라인에서 즐길 수 있는 초대형 워크스루 어트랙션이다. 플레이어와 미디어가 상호 작용하는 인터랙티브 미디어가 도입돼 최상의 몰입감을 선사한다. 하나의 공간에서 총 3개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어드벤처 1층의 가족형 놀이공간 키디존의 '매직붕붕카'도 어린이날을 맞아 새롭게 단장했다. 새단장을 통해 '매직붕붕카'에서는 귀여운 물고기 디자인의 범퍼카를 타고 신나는 운전 놀이가 가능하다.

Advertisement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새롭게 선보인 못말리는 그리피 공연 모습. 사진제공=롯데월드
롯데월드 어드벤처 키디존 내 '어린이 동화극장'에서는 귀여운 로티프렌즈 친구들이 등장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알려주는 신규 공연 '못말리는 그리피'를 볼 수 있다.

서울스카이에서는 '서울스카이 X SUPER RACE' 전시를 진행 중이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대회와 연계한 브랜드 콜라보 기획전으로, 서울스카이에서 슈퍼레이스 최고 클래스의 경주용차를 만날 수 있다. 전시장 내부에는 폭발하는 엔진 소리, 관중들의 함성, 긴박한 중계 해설이 울려 퍼져 몰입감을 높였다.


Advertisement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