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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는 4연패를 끊고 22승19패를 기록해 NL 중부지구 선두 밀워키 브루어스를 1.5경기차로 뒤쫓았다. 밀워키는 이날 캔자스시티 로열스를 9대6으로 물리치며 3연승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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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으로 앞선 2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배지환은 상대 선발 카일 깁슨의 92마일 몸쪽 싱커에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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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타석에 선 배지환은 깁슨의 초구 92마일 몸쪽 직구를 그대로 잡아당겨 1루수 옆을 스쳐 우익수 앞으로 흐르는 깨끗한 안타를 터뜨리며 주자 2명을 모두 불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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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전 1회, 13일 볼티모어전 7회에 이어 3연속 도루 실패로 시즌 도루자는 4개로 불어났다. 14도루에 머물고 있는 배지환은 이 부문 선두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에테우리 루이스(18개), 2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로날두 아쿠나 주니어(17개)와의 격차가 각각 4개, 3개로 벌어졌다.
한편, 피츠버그는 16일 하루를 쉬고 17~18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원정 2연전을 치른 뒤 19일 홈으로 돌아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텍사스 레인저스와 홈 6연전을 이어간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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