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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쉽게도 가장 최근 기수라 할 수 있는 15기, 16기부터는 이러한 대표급 강자들이 아직 눈에 띄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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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원 16명인 15기는 여전히 대부분의 선수가 약체급 내지는 복병급 선수로 분류되고 있다. 그나마 올해 A2급으로 시작한 이 인이 19회차까지 우승 4회, 준우승 11회를 차지하며 견실한 활약을 펼치고 있고 정세혁도 지난 시즌 부진을 의식해서인지 올해는 벌써 우승 8회, 준우승 2회로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두고 있다. 여기에 정승호, 한준희, 김지영 등도 복병급 선수로 꾸준하게 성적을 내고 있지만 강한 인상을 남기는 강자는 없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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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막내 기수인 16기가 상당히 운이 없었다는 데에는 이견이 없다. 데뷔 하자마자 코로나라는 악재가 겹치게 되면서 한창 실전과 훈련을 통해 실력을 늘려야 하는 상황에서 데뷔 해를 거의 통째로 날렸기 때문이다. 때문에 선배들에게 조언을 얻을 수 있는 기회도 좀처럼 많지 않아 적응에 좀 더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볼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럼에도 "스타트 능력이 받쳐주는 소위 싹수 있는 선수들이 15,16기에 상당수 있기 때문에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계기만 마련한다면 정상급 강자가 나올 수 있는 여지는 충분하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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