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사이렌: 불의 섬'이 오는 30일 공개된다.
최강의 전투력과 치밀한 전략을 모두 갖춘 여성 24인이 6개의 직업군별로 팀을 이뤄 미지의 섬에서 치열하게 부딪히는 생존 전투 서바이벌 예능 '사이렌: 불의 섬'이 명예를 걸고 살아남아야하는 이들의 불꽃 튀는 전투를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먼저, 메인 포스터는 어둠이 찾아온 섬, 뜨거운 불길에 휩싸인 메인 경기장 아레나의 강렬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는 아레나를 마주하고 선 경찰, 소방, 경호, 스턴트, 군인, 운동팀 총 24명의 참가자들은 "고립된 섬에서 7일, 명예를 걸고 살아남아라"라는 카피와 어우러져 승부의 세계에 뛰어든 이들의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살벌한 대결을 짐작하게 한다. 각 직업군의 명예를 걸고 팀 전투 서바이벌에 참가한 24인의 여성들은 메인 경기장에서 이뤄지는 아레나전 뿐만 아니라 서로의 기지를 빼앗아야하는 기지전, 고립된 섬에서 6박 7일 동안 자급자족으로 생존해야하는 미션까지 헤쳐나가며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할 예정이다. 특히 참가자들은 극한의 상황과 다양한 변수를 각 직업군만의 특성을 살린 프로페셔널한 전략으로 극복해나가며 시청자들에게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거대한 미지의 섬이 모습을 드러내며 시작해 놀라운 스케일을 예고하는 동시에 고립된 섬 전체를 배경으로 생존과 전투에 몰입한 참가자들이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각 직업군의 명예를 걸고 서바이벌에 임하는 참가자들은 팀의 구호를 외치거나 "여기서 죽을 겁니다"라고 비장한 각오를 다져 과연 어느 팀이 끝까지 살아남아 최강의 팀이 될지 궁금증을 한껏 자극한다. 또한 갯벌과 풀숲 등 다양한 지형에서 고군분투하고 몸을 부딪히며 대치하는 참가자들의 모습은 그들이 마주한 극한의 상황과 생존 게임의 실체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특히 "우리는 사람 죽이는 기술만 해가지고"라고 말하는 군인팀, "아무나 사람 구하는 게 아닌 거 보여주고 가자"라는 소방팀, 진짜 강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는 스턴트팀과 경찰팀, 몸을 던져 싸우는 경호팀과 운동팀의 모습은 각 직업군에 종사하면서 터득한 전문 기술을 바탕으로 생존해 나갈 참가자들의 프로페셔널한 모습과 같은 직업관으로 하나된 그들의 팀워크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연출을 맡은 이은경 PD 역시 "명예를 목숨처럼 여기는 여성들이 어떻게 하면 돋보일지, 무엇이 그들을 움직이게 할지 철저히 참가자들의 시선을 따라가며 '불의 섬'을 구축하려고 했다"고 밝혀 포스터와 예고편에서 엿보인 작품의 세계관을 기대케 한다. 이처럼 '사이렌: 불의 섬'은 섬 전체에서 펼쳐지는 압도적인 스케일부터 전문성을 기반으로한 각 팀의 전술, 팀원들 간의 뜨거운 연대가 담긴 드라마틱한 서사까지 지금까지 본 적 없는 강한 여성들의 팀 전투 서바이벌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각 분야의 손꼽히는 신체 능력과 전략 기술을 가진 여성들이 직업군의 명예를 걸고 승리를 위해 벌이는 치열한 팀 전투 서바이벌 '사이렌: 불의 섬'은 5월 30일부터 전반부와 후반부로 나뉘어 2주간 총 10편의 에피소드로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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