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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KBO리그 첫 승 최지민, 기념구 자랑스럽게 들고 미소

정재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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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 KIA가 8대2로 승리한 가운데 1.1이닝 무실점으로 프로 데뷔 첫 승을 거둔 최지민이 기념구를 들어보이고 있다. 대구=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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