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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K리그 멤버십 어플리케이션을 'Kick'을 통해 투표를 진행했다. 지난해보다 늘어난 14일간의 투표수치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개표는 15일 K리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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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치러졌던 2022년 선거에서는 참신한 선거운동과 팬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미타' 열풍을 일으켰지만, 근소한 차이로 수원 삼성 '아길레온'에 밀려 2위에 만족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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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1만9780표를 받은 포항의 쇠돌이가, 3위는 1만6811표를 받은 김천의 군슈웅이 차지하며 두 명의 부반장 자리를 꿰찼다. 쇠돌이는 2021년 2022년에 이은 세 번째 부반장 당선이며, 이번 선거의 군인정신으로 돌풍을 일으킨 군슈웅은 선거 시작 이래 처음으로 부반장 당선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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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 각 구단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마스코트를 널리 알리고자 'K리그 마스코트 반장선거' 이벤트를 기획했다. 'K리그 마스코트 반장선거'가 팬과 구단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나아가 마스코트를 활용한 굿즈 활성화 등 K리그 수익성 증대 등을 기대하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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