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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서지혜에게도 뜨거운 관심이 집중된다. 그는 극 중 문학을 사랑하는 1987년의 이순애 역을 맡아 안방극장을 매료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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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혜는 '어쩌다 마주친, 그대'에서도 자신의 기량을 십분 발휘하고 있다.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다져온 연기력으로 이순애를 더욱 입체적인 인물로 그리고 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말할 땐 두 눈을 반짝이다가도, 운명처럼 자꾸 마주치는 백희섭(이원정)을 볼 땐 수줍어하는 등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감정의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해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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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서지혜의 준비된 실력과 말간 비주얼, 작품에 임하는 진정성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결과 '무공해 청정 소녀' 이순애가 탄생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전개의 중심점에 서 작품을 이끄는 능력까지 선보인 서지혜. 드라마의 주역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는 그의 향후 활약에도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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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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