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청담동 의사 민혜연이 남편이자 배우 주진모와 함께한 생일밤 사진을 공개했다.
17일 민혜연은 "생일날 오빠랑..5잔의 페어링 때문에 만취인데 사진을 이리 땡겨서 찍어줘서 어플로 좀 만졌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암튼 덕분에 행복했던 생일저녁♡"이라며 남편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면서 "디너코스와 페어링이 너무 좋아서 자세하게 보여드리겠다"고 예고했다.
한편 민혜연은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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