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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에 둘째 득남을 한 안재욱. 이에 멤버들은 "50대의 희망이다"라며 추켜세웠다. 이상민은 안재욱에게 "존경하는 이유가 뭐냐면 첫째 딸을 2016년에 낳았다. 5년 지나서 득남을 했다. 얼마나 이게 희망적인 이야기냐"라며 "저도 자신감 가져도 되죠? 호르몬 수치가 낮아서 주사도 맞고 있다"며 조언을 구했다. 안재욱은 "첫째는 결혼식 날 한방에 생겼다. 그래서 주위에서 축하를 많이 받았다. 우리는 신혼이 없었다"며 "그런데 둘째는 우리 부부가 둘 다 건강했는데도 2년 넘도록 생기지 않았다. 우리 인생에는 둘째는 없나보다 생각하고 포기했는데 선물처럼 둘째가 생겼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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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은 "형님이 육아 때문에 일찍 퇴근하거나 늦게 출근한 적 없었냐"고 질문했고, 이에 이홍기는 주저하면서 "오히려 형님이 친목 도모를 위해서 조금 늦게 들어가는 경우는 있었다"고 폭로했다. 이를 들은 안재욱은 "일이 없는 날은 무조건 아이들과 함께한다. 그래서 공식적인 스케줄이 있는 날은 회식이 있는거다. 이걸 어떻게 놓치냐"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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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안재욱이 잠든 아내 최현주가 너무 예뻐서 해 뜰 때까지 쳐다만 봤다는 일화가 전해졌다. 이에 안재욱은 "신혼때 그랬다. 얘기하다가 아내가 잠이 들었는데 그 모습이 사랑스럽더라"고 설명했고, 이를 듣던 김준호는 "제가 요새 좀 그렇다"며 연인 김지민을 향한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안재욱은 "지금은 깊이 잠들었나 보고 나간 적 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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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안재욱이 감기에 걸린 아내에게 "네 감기 내가 가져갈게"라며 키스를 했다는 '사랑 허세' 일화가 공개되자 '돌싱포맨'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이에 찐친 탁재훈은 "닭살스런 행동이면 손사래 치고 그랬는데 네가 이렇게 될 줄은 몰랐다"며 질투 폭발하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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