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래퍼 양홍원이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루머에 입장을 밝혔다.
17일 양홍원은 "내 팬들아 인터넷세상 안에 음성도 없는 글들은 글이 아니라 지구에서 제일 구린 그림이야.너희도 내 편이라면 반응해주지마!!"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한 커뮤니티 글을 캡쳐했다. '양홍원이랑 5년 사겼다"라고 주장하는 글쓴이는 '본인이 잠수타고 욕해서 헤어진 건데 왜 술자리에서 내 얘기 하고 다니냐. 양홍원 XX 안돼'라는 글과 함께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내용을 폭로했다.
이어 해당글을 DM(다이렉트 메시지)으로 보낸 팬은 "이런건 고소하면 안돼? 공공적인 장소에서 저런 글을 쓴다는 거 자체가 너무 더럽고 세상이 싫어진다. 너무해. 진짜 너무 속상하다"라며 "홍원아 늘 응원해. 예쁜 것만 봤으면 하는데 저런 거 보내서 미안해. 사랑해 힘내자"라고 말했다.
이에 양홍원은 "5년 사귄 여자친구 없음"이라고 일침했다.
한편 양홍원은 2017년 엠넷 '고등래퍼'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얼굴을 알렸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과 6범' 임성근, 결국 파주에 3층식당 오픈..카페까지 갖춘 '대형 규모' -
"임신 직전까지 전자담배 2갑씩, 반성" 랄랄, 고백에 풍자도 "내가 봤다" -
'6년째 캐스팅無' 김승현, 장정윤♥ 몰래 재방료 챙겼다.."왜 그렇게 살아?" 母 황당 -
'47세 미혼' 신봉선, 벌써 노후 준비.."월 100만 원씩 10년 연금저축 부어" ('미우새') -
'이혼' 린, 前남편 이수 생각에 눈물.."절친 잃은 기분, 행복했고 아쉽다" ('미우새') -
케이윌, 마운자로 맞고 10kg 이상 감량.."어깨가 뼈말라 수준" ('미우새') -
'애주가' 신동엽도 말렸다.."선혜윤 PD♥, 술자리서 나보다 업 돼" ('미우새') -
풍자, '전남친 도벽설' 결국 해명 "상황극이었다..300만원은 갚아달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 홍명호급 대참사 오히려 초대박...'세계 최고 명장' 클롭, 독일 역대급 HERE WE GO
- 2.도대체 얼마나 한국 사랑한 건가...멕시코 대환장 난리판, 호텔 몰려가 난동 ‘무장 경찰 총출동’
- 3."지금 나는 거기까지 갈 위치 아니다" 국대 감독 후보설에 선 그은 윤정환 감독..."거론되는 건 감사, 아직 많이 부족해"[현장인터뷰]
- 4."부상 아닙니다" 1이닝만에 전격 교체! 역정 대신 단호해진 사령탑, 국대 외야수도 '아량' 더는 없다 "나아지는 모습 없어" [수원현장]
- 5.[현장인터뷰]'11위' 주승진 "(전역 앞둔) 선수들 의지에 기대" vs '감독 퇴장' 정조국 "결국은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