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아들 바보 면모를 뽐냈다.
강수정은 18일 "어제 학교에서 한 농구 매치. 다른 학교 4곳과 함께 한 경기에 참여한 아들. 사진만 보면 제일 잘한 것 같지만 열심히 하는 모습이 멋졌다. 앞으로 더 발전하는 모습 기대할게"라며 아들을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강수정의 아들은 농구장을 열심히 달리며 경기에 집중하는 모습. 프로농구 선수처럼 진지하게 경기에 임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어 강수정은 "나 너무 흥분해서 친구 엄마가 그 모습 찍어줌"이라며 아들의 활약에 두 손을 번쩍 들고 환호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 '아들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강수정은 2008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한국과 홍콩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