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액션 영화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이하 '분노의 질주10', 루이스 리터리어 감독)가 이틀 연속 흥행 1위를 지켰다.
'분노의 질주10'이 개봉 이틀째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분노의 질주10'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을 제치고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와 예매율 1위 자리를 유지하며 주말 극장가에도 흥행 신드롬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액션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10'는 관객수 9만2039명을 동원, 총 누적 관객수 22만8446명을 돌파했다. 4월 극장가를 사로잡은 영화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의 개봉 2일차 관객수 7만315명을 뛰어넘은 것뿐만 아니라 14만 5000장 이상의 예매량으로 전체 예매율 1위까지 기록하며 주말 극장가를 흥행 질주할 전망이다.
더불어 역대 흥행 시리즈인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21)의 동시기 관객수와 유사한 수치를 기록하여 시리즈 흥행 계보를 이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실관람평 지수인 CGV 골든에그지수 역시 전편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의 89%를 뛰어넘는 94%를 기록하며 흥행 화력에 부스터를 달아 줄 입소문 흥행 또한 예고한다.
'분노의 질주10'은 돔(빈 디젤) 패밀리가 운명의 적 단테(제이슨 모모아)에 맞서 목숨을 건 마지막 질주를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빈 디젤, 제이슨 모모아, 제이슨 스타뎀, 샤를리즈 테론, 브리 라슨, 미셸 로드 등이 출연했고 '타이탄' '나우 유 씨 미: 마술사기단'의 루이스 리터리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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