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댄서 아이키가 화이트 비키니 맵시를 뽐냈다.
21일 아이키는 "30대도 금방이다"라며 "나 원 없이 살거야. 다들 행복카십쇼"라고 적고 풀빌라에서 망중한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손바닥만한 화이트 비키니를 입고 군살 없이 탄력있는 몸매를 뽐내고 있는 아이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수영장에서 30대 중반의 휴가를 즐기고 있는 아이키는 애엄마라고는 느낄수 없는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한편 댄스 크루 훅(HOOK)의 수장 아이키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 준우승에 오르며 실력을 인정받고 대중의 많은 사랑받고 있다. 11살 딸을 키우고 있는 워킹맘이기도 하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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