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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외국인 남성 2명이 좁은 골목길 경사로에서 스케이트 보드를 타며 빠르게 내려오고 있는 상황이 담겨 있다. 심지어 '진입 금지'라고 적혀 있는 일방 통행 골목길에서 역방향으로 스케이트 보드를 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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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사고 발생 후 경찰이 출동해서 트럭을 살펴 보는 모습도 담겨 있었다. 외국인들은 그 옆 땅바닥에 앉아 있거나 누워 있었다. 또한 외국인의 지인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너희가 차를 쳤다"라고 말하고, 이들은 웃긴 듯 소리를 내며 웃는 장면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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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운전자 분은 무슨 죄냐. 놀라셨을 것 같다.", "운이 좋아서 저 정도지 정말로 크게 다칠뻔했다.", "주택가 골목에서 저러는 것은 민폐다. 사람이랑 부딪히면 최소 중상이다.", "브레이크도 없는 탈 것을 내리막길에서 저렇게 탄다는 건 누구 하나 죽어도 된다는 마인드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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