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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는 '슬롯는 다음 시즌 토트넘이 강등권 싸움에 직면할 수 있다는 경고를 받았다. 오하라는 토트넘은 케인이 떠나면 수렁에 빠질 것이라고 말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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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라는 "물론 우리 모두는 케인이 토트넘에 잔류하길 바란다. 새 계약을 체결했으면 좋겠다. 토트넘은 케인이 없으면 강등 위기다. 케인이 없으면 토트넘은 그 정도로 나쁘다. 우리는 전적으로 케인에게만 의존해 골을 넣어 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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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사령탑으로 거론되는 슬롯이나 줄리안 나겔스만,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들으면 기겁할 소리다.
오하라는 "케인이 떠나야 할 것 같다. 그가 왜 남겠나? 그는 우승을 원한다. 그는 트로피를 가질 자격이 있다. 솔직히 말해서 케인이 토트넘에 남는다면 그의 야망이 부족하다고 하겠다. 케인이 맨유로 가지 않는다면 야망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다소 강도 높은 발언을 내뱉었다.
한편 케인은 "나는 이번 마지막 주를 최대한 즐기고 승리로 시즌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번 시즌에 최대한 집중하고 팀에 도움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게 내가 할 수 있는 전부다"라며 거취에 대해 말을 아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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