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윤현수가 소년미를 드러냈다.
윤현수가 'Magazine O(이하 '매거진 오')' 화보를 통해 대체불가 소년미를 발산, 시선을 사로잡았다. '매거진 오'는 아우터코리아가 새로운 콘셉트 화보와 인터뷰로 소속 배우들을 깊이 있게 조명하기 위해 론칭한 웹진이다.
'매거진 오' 다섯 번째 주인공인 윤현수는 SBS 드라마 '라켓소년단(2021)'로 데뷔해 Seezn '소년비행 1, 2', 웨이브 오리지널 '청춘블라썸'에 이르기까지 연이어 캐스팅돼 '퀀텀점프'를 방불케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최근에는 데뷔 만 3년 만에 영화 '기생충'을 공동집필한 한진원 작가가 연출을 맡은 티빙 오리지널 '러닝메이트'에 주인공으로 발탁돼 화제를 모았다.
윤현수의 매력은 단연 소년미. 이번 화보는 윤현수가 지닌 소년미에 초점을 맞췄다. 교복을 연상케 하는 의상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선 그는 자유롭고 해맑았다. 윤현수 이름 석자가 써진 명찰이 촬영 소품으로 쓰이는 디테일 역시 돋보였으며 안경과 레인부츠를 찰떡같이 소화하며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연이은 작품 활동에 체력적으로 지칠 법하지만 윤현수의 표정은 오히려 밝고 싱그러웠다고.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근황을 묻자 "요즘 너무 행복하다. '러닝메이트' 현장에서 많은 분들께서 너무 잘 챙겨주시고 행복하게 찍고 있고 '오늘도 사랑스럽개'는 최근에 모든 촬영을 마쳤는데 아직 실감은 안 난다"고 답하며 촬영 현장에서 보내는 날들에 만족을 드러냈다.
캐스팅 소식을 기사로 접하고 할아버지를 비롯한 가족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며 뭉클하고 뿌듯함을 느끼는 윤현수는 따뜻한 감성을 지닌 배우로 장차 가족드라마를 하고 싶다는 꿈을 지니고 있다. 그 이유를 묻자 "'응답하라 1988'을 감동적으로 봤고 '동룡'을 연기하신 이동휘 선배님을 보며 배우라는 꿈을 키웠다. '응답하라' 시리즈의 가족 같은 분위기에 보는 사람이 훈훈하고 행복해지는 작품에 출연하는 게 저의 목표 혹은 로망인 것 같다"고 추억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저의 모습이 한결같으면 좋겠어요. 항상 꺾이지 않으면 좋겠고요"라는 단단한 다짐과 함께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명암 있는 청춘의 시간을 치열하게 고민하고 담아 오는 동시에 친근한 옆집 소년의 매력을 가진 윤현수의 소년미 폭발 화보와 진솔한 인터뷰는 아우터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내 '매거진 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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