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레비가 토트넘 회장으로 있는 이상 케인을 팔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다.
Advertisement
토트넘의 선택지는 두 가지다. 올해 여름 이적시장은 케인을 비싸게 팔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아니면 케인과 연장 계약을 체결해야 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하지만 메이저대회 우승 트로피가 없다. 토트넘은 15년 연속 무관이다. 경쟁 빅클럽과 비교해 지출 규모가 작다. 앞으로도 우승은 하지 못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때문에 맨유는 케인에게 올인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MEN은 '맨유 에릭 텐하흐 감독은 케인을 매우 강력하게 원하기는 하지만 나폴리의 빅터 오시멘도 주시하고 있다. 맨유는 케인에 대한 관심을 끝낸 것이 아니지만 레비가 케인을 팔지 않겠다고 밝혔기 때문에 다른 옵션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다'라고 현 상황을 조명했다.
한편 케인의 몸값은 최소 1억파운드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