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최근 건강해진 근황을 전했다.
29일 사유리는 "이제 마스크 없이 운동하니까 편하다"라고 했다
사유리는 헬스장에서 등운동을 하면서 탄탄한 등근육과 늘씬한 근육질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사유리는 목에 생긴 폴립 수술 때문에 2박 3일 입원한다는 소식을 밝혀 많은 걱정과 응원을 받았다.
한편 사유리는 일본에서 정자를 기증받은 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지난 2020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아들과 함꼐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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