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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취소된 2020년을 제외하고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지난해 대회에서는 인천 서구 리틀야구단이 U10 부문에서, 부천시 리틀야구단이 U12부문에서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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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다양한 연령대의 유소년 팀 참가를 유도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기존의 U10과 함께 U12대회가 추가됐다. 올해는 전국에서 U10 부문에63개팀, U12부문에 105개팀이 참가해 국내에서 가장 많은 유소년168개 팀이 참가하는 최대 규모의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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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힐, MLB인터내셔널 수석부사장은 "MLB CUP 대회라는 특별한 경험을 통해 한국 야구 선수들의 다음 세대가 야구에 대한 사랑을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 (We hope the MLB Cup provides a unique experience to all participants to help the next generation of Korean players fall in love with the sports.)"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유소년 야구대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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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CUP의 본선 대회에서는 경기 이외에도 선수들이 참가하는 홈런더비 이벤트와 MLB 출신 선수를 초청해 어린 선수들에게 좋은 경험을 선사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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