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방송인 서동주가 아버지 서세원 사망 후 한달 만에 근황을 전했다.
서동주는 30일 오후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책도 읽고, 일기도 쓰고, 여행도 하고, 일도 하며 바쁘게 지내다보니 시나브로 나아지고 있습니다"라며 "걱정해주시고 위로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또 '#생존신고' '#alive'라는 해시태그도 달았다.
함께한 사진에서 소파에 앉아 편안하게 웃고 있는 서동주의 모습도 공개됐다.
한편 서동주는 이달 초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고 서세원의 영결식에 참석에서 상주로 나선 바 있다. 이 자리에서 그는 "아버지의 마지막을 지켜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아버지와 여러 가지 일이 있었지만 마지막 순간 만큼은 지켜야 하는 것이 도리라 생각했다. 찰나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 잊지 않고 은혜 갚으면서 살겠다"고 가족 대표로 인사를 올렸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김신영, 전현무·구성환 제친 '반전' 달리기 실력 "중1 때 육상 선수" ('나혼산')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