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승현의 아내 장정윤이 코로나19 감염 후유증을 호소했다.
31일 유튜브 채널 '김승현 가족'에는 '장정윤씨의 코로나 극복하는 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코로나19 감염으로 격리 기간을 가진 장정윤. 김승현은 누워있는 장정윤에게 "아직도 아프냐. 다 나은거 아니냐"고 물었고다. 이에 장정윤은 "아직 후유증이 남아있다. 무기력하고 집중이 안된다. 책도 읽울 수 없고 글도 쓸 수 없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이다. 무기력하다"고 토로했다.
이에 김승현은 아내를 위해 음료를 먹여주고 배를 깎아줬다. 또 마사지까지 해주며 특급 외조를 펼쳤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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