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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호 감독은 5월 26일 NC 다이노스전부터, 문현빈에게 4경기 연속 리드오프를 맡겼다. 5월 12일 지휘봉을 잡은 최 감독은 최적의 타순을 찾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했다. 주로 정은원이 1번으로 나서다가, 최근 문현빈이 '톱타자'로 출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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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신인선수로는 유일하게 1군에서 출발했다. 주로 교체로 나서다가 최근 선발 출전 경기가 늘어났다. 백업이 아닌 주전급으로 자리잡고 있다.
4월에 열린 21경기에서 2할1푼8리(55타수 12안타). 시간은 문현빈 편이다. 경험을 쌓고 적응력을 키웠다. 출전 기회가 늘면서 안정을 찾았다. 5월 타율 2할6푼대를 찍고, 시즌 타율을 2할4푼1리(112타수 27안타)로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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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시절 주 포지션은 2루수. 내야 포지션이 익숙하다. 한화 코칭스태프는 문현빈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기 위해 외야의 문을 열었다.
대전=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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