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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김민재의 영입을 일관되고 강력하게 추진한 이유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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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복합적 요소들이 있다. 그 중 가장 강력한 부분은 '가성비'다. 기량이 검증된 부분도 있지만, 5100만 파운드(약 824억원)의 나폴리 방출조항 옵션이 큰 역할을 했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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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익스프레스지는 7일(한국시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 여름 이적 시장 가장 큰 목표는 대형 스트라이커와 미드필더 보강이다. 센터백 보강은 실질적으로 3순위'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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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센터백 자원의 영입은 공격수와 미드필더 보강보다 급하지 않다는 의미다. 그런데, 김민재 영입에 초점을 맞추는 이유는 상대적으로 싼 이적료 때문이다.
익스프레스지는 '맨유는 수비 라인을 강화하기 전에 새로운 포워드와 중앙 미드필더 영입을 우선시하고 있다. 해리 매과이어의 빈자리를 대체해야 하는 김민재의 주가는 급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지만, 그의 영입을 위해서는 5100만 파운드만 지불하면 된다. 이 작업을 끝낸 뒤 선수단을 정리하고 현금을 확보, 대형 공격수와 미드필더를 노린다는 게 맨유의 플랜'이라고 했다. 또 '새로운 스트라이커와 미드필더 영입은 많은 예산을 차지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현금 여유분을 확보하려 한다'고 덧붙였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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