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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세인 메이슨 코치는 두 차례 토트넘의 임시 지휘봉을 잡았다. 2021년 4월 조제 무리뉴 감독이 경질된 후 대행으로 토트넘을 이끌었다. 7경기에서 4승3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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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슨 코치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며 이번에는 정식 감독이 되기를 바란다는 희망을 숨기지 않았다. 그러나 대반전에 실패하며 바람은 현실이 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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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슨 코치는 토트넘 유스 출신이다. 현역 시절 해리 케인은 물론 손흥민과도 함께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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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2017년 1월 첼시전에서 게리 케이힐과 충돌, 두개골 골절의 큰 부상으로 쓰러졌다. 다행히 수술은 성공적이었지만 그라운드 복귀는 무산됐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셀틱에서 함께했던 존 케네디 수석코치와 가빈 스트라찬 코치도 토트넘에서 함께하기를 원하고 있다. 두 코치 또한 토트넘행을 원하고 있다. 토트넘은 현재 두 코치의 계약해지를 위해 셀틱과 협상 중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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