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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연습시간에 앞서 어김없이 얼리 워크(early work)가 시작됐다. 큰 시곗바늘이 2를 넘어서자 노진혁 유강남 전준우 안치홍 등 팀을 대표하는 베테랑 야수들이 일제히 타격 연습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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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희 김진욱 최준용 등 비교적 젊은 투타를 이끌던 선수들이 모두 2군에 머물고 있다. 김민석과 윤동희 등이 잘해주고 있지만, 아직까진 한끝이 모자란 느낌. FA와 팀내 최고참들이 일제히 얼리 워크에 나선 이유다. 팀내 분위기를 일신하고자 함이다.
문동주는 껍질을 깨고 한화를 대표할만한 투수의 자질을 뽐내고 있다. 10경기 선발등판에 3승4패 평균자책점 3.53, 평균 5이닝을 넘기고 있는 점도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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