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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17일 인천 SSG 랜더스전에서 믿을 수 없는 패배를 당했다. 경기 초반에 터진 타자들의 점수 그리고 선발 투수 박세웅의 7이닝 1실점 호투를 앞세운 롯데는 8회초까지 5-1로 앞서 있었다. 반면 SSG 타선은 꽁꽁 틀어막혀있었다. 이미 경기 흐름이 롯데쪽으로 흐르고 있었고, SSG는 패색이 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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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아웃 상황에서 마무리 김원중이 등판했지만 결국 만루에서 싹쓸이 적시타까지 허용하면서 올 시즌 개막 후 최악의 투구를 했다. 롯데는 박세웅이 혼자서 7이닝을 1실점으로 지켜냈으나, 남은 1이닝을 4명의 투수들이 7실점으로 무너지고 말았다. 이날 패배로 4연패. 최근 롯데의 총체적 난국이 고스란히 보인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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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에 빠진 롯데는 4연속 '루징시리즈'가 확정됐다. 이제는 4위 자리도 위태로운 상황. 1위까지 올라섰던 롯데의 기세가 완전히 사라지고 말았다. 하필 타선이 전체적으로 침체된 상황에서 불펜까지 와르르 무너지면서 시즌 초반의 강점이 전혀 보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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