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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는 구혜선이 법원의 판단을 왜곡하고 허위 사실로써 피해자 행세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출연료 미지급이라거나 갑질 횡포와는 전혀 관계가 없다. 더 이상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일을 묵과할 수 없으므로 구혜선 씨의 모든 허위 사실 공표 및 허위 보도에 대해 법적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강력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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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구혜선도 자신의 SNS를 통해 "전 소속사의 유튜브 출연료 미지급으로 그간 3억 원이 훌쩍 넘는 손실을 홀로 감당하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인지 고민을 많이 했다. 총 100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였음에도 전 소속사는 출연료를 지급하기는커녕 지금은 천국으로 간 저의 사랑하는 반려동물이 담긴 영상물을 강제 폐기하였고, 저를 돕고자 나선 증인을 형사 고발하는 등 수년간 괴롭힘을 일삼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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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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