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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 소속인 무라카미 쇼키(선발투수)와 이와사키 유타(중간투수), 유아사 아쓰키(마무리투수), 우메노 료타로(포수), 오야마 유스케(1루수), 나카노 다쿠무(2루수), 사토 데루아키(3루수), 기나미 세이야(유격수), 지카모토 고지(외야수)가 9개 전 부문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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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카모토는 68만5556표를 얻어, 센트럴리그와 퍼시픽리그 양리그 최다득표를 했다. 그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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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후 '백전노장' 오카다 아키노부 감독(66) 체제로 팀을 재정비한 한신은 센트럴리그 선두를 독주하고 있다. 19일 현재 38승2무24패, 승률 6할1푼3리를 기록하고 있다. 2위 요코하마 베이스타즈에 2.5경기 앞서 있다. 인터리그에서 7승1무10패로 부진하면서 2위와 격차가 좁혀졌다. 오카다 감독은 올해 일본프로야구 최고령 사령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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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리그는 오릭스 버팔로즈가 4명으로 최다였다. 지바 롯데 마린즈의 '괴물투수' 사사키 로키가 야마모토 요시노부(오릭스)를 제치고 선발투수 1위를 했다. 양리그 외국인 선수로는 유일하게 로베르토 오수나(소프트뱅크 호크스)가 마무리 1위에 올랐다.
팬투표 최종 결과는 28일 발표됩니다. 올해 일본프로야구 올스타전은 7월 19일 나고야돔, 20일 히로시마 마쓰다스타디움에서 열린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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