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작성자 A씨는 "고속도로에서 터널을 지나는 중에 뒤에서 경광등을 번쩍거리며 켜고, 사이렌을 울리며 바짝 붙어서 달리길래 급한 환자가 있나보다 하고 옆으로 빠져줬다."라며 당시 상황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을 공개하였다.
Advertisement
A씨는 "(휴게소에) 내려서 천천히 걸어서 들어가 간식을 사들고 나오더라."며 "(구급차 운전자가) 주차하고 태연하게 걸어가는 모습은 초상권 보호차원에서 편집했다."라며 휴게소 주차장에 주차되어 있는 문제의 구급차 사진도 공개하였다.
Advertisement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구급차가 보이면 어떤 이유든 양보하는데 악용하지 말아야 한다.", "양보는 필수지만 저런 것은 신고해야 한다.", "저런 사람들은 신고는 하되, 비켜주는 습관은 버리면 안 된다.", "저러면 사설 구급차는 안 비켜주게 된다."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