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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첫 방송에서 아슬아슬한 수위를 넘나드는 생 리얼 고민 솔루션으로 '통각마비맛' 토크쇼를 선보인 4명의 편들러 MC들은 이날도 역시 서로 투닥거리면서도 완벽한 티키타카 케미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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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혼주의자라 축의금을 못 낸다는 절친', '산부인과 의사가 아내의 남사친', '속궁합도 이혼 사유가 될까요?' 등 첫 방송 때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끝판왕 사연들이 등장한 가운데 풍자가 큐티뽀짝한 재연으로 맛깔나게 살려낸 '직장 동료의 과한 말투 때문에 괴로운 사연'을 들은 MC들은 "꼴 보기 싫다", "못 견디겠다", "퇴사각이다"라면서 기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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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을 진상으로 만든 풍자의 '진상 불변의 법칙'과 퇴사각을 부르는 동료의 말투는 22일 0시 U+모바일tv '내편하자' 2회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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